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는 중소기업 제품의 결함으로 인해 발생하는 제조물책임 분쟁을 재판 등 사법적 절차가 아닌 전문가에 의한 상담·알선·조정 등을 통해 신속하게 해결하기 위해 25일 ‘중소기업 제조물책임 분쟁조정위원회’ 현판식을 갖고 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현판식에는 손병두 전경련 부회장, 이윤자 소비자단체협의회장, 김영수 중기협회장, 이석영 중기청장, 김진태 공예공업협동조합연합회장(왼쪽부터) 등이 참석했다. <이상학기자 leesh@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품귀 우려에도…아이폰18 한국 1차 출시 확정
-
2
현대모비스, SiC 전력반도체 내재화 속도...독자 특허 확보하고 양산 조직 꾸려
-
3
[ET톡]삼성 DX, 성과급보다 먼저 답해야 할 것
-
4
고양시, 북한산부터 한강까지…고양누리길 14개 코스 115㎞ 운영
-
5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6
홈플러스 직원들, 회생계획안 동의 나섰다…임직원 동의율 75% 넘어
-
7
SK하이닉스 HBM4 웨이퍼 테스터, 韓 장비사 수주 확대
-
8
현대차, '2027 팰리세이드' 출시…국내 첫 SUV 하이루프 선봬
-
9
IP카메라·공유기 잇단 보안 구멍…끝나지 않는 IoT 해킹 위협
-
10
기아, 日 NEC에 첫 PBV 공급…'차량+SW' 모빌리티 솔루션 수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