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네트웍스(대표 박양규 http://www.samsungnetworks.co.kr)는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통신기술 무료교육프로그램인 ‘네트워크아카데미’에 지원자가 대거 몰리자 1차 교육이 끝난 다음주부터 한 차례 더 교육을 실시하기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삼성네트웍스는 오는 7월 1일부터 19일까지 하루 8시간씩 3주간 진행하는 ‘네트워크아카데미’의 온라인 신청을 접수한 결과 30명 선발에 1200명이 지원, 40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전했다.
이 회사 장경수 인사팀장은 “신청대상인 전자·통신·컴퓨터·산업공학·수학 전공의 3학년 서울 및 경기지역 재학생의 총 수가 4000명선이라고 볼 때 세 명 중 한 명꼴로 지원한 셈”이라며 “이번 프로그램의 호응에 힘입어 교육프로그램을 한 차례 더 실시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네트워크아카데미 추가교육은 다음달 22일부터 3주간 진행된다.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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