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트론(대표 김정록 http://www.costron.com)이 윈도미디어(WMV) 플랫폼을 기반으로 2Mbps급의 고화질 동영상을 구현할 수 있는 셋톱박스 ‘미디어 스테이션·사진’을 개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제품은 운용체계(OS)로 윈도CE닷넷을 채택해 시스템의 안정성을 확보했으며 윈도미디어 기반의 영화·뮤직비디오·드라마 등 다양한 고화질 콘텐츠를 TV에서 시청할 수 있도록 비디오 드라이버를 자체 개발했다. 또 웹 서핑·메일 등 초고속 인터넷 환경에서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할 수 있다.
김정록 사장은 “이번 제품 개발로 고화질 VOD서비스는 MPEG-2를 통해서만 가능하다는 기존 사업자의 선입견을 극복할 수 있게 되었다”며 “윈도CE 기반 제품으로 MS에서 품질을 인정받아 수출 전망도 밝다”고 강조했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옵티머스·아틀라스' 뚫은 로보티즈, 액추에이터 10배 늘린다
-
2
단독현대차, 車 디스플레이 혁신…新 아반떼·투싼에 '17인치 와이드' 탑재
-
3
'中 공장 업그레이드'…SK하이닉스, 우시 1a D램 전환 완료
-
4
'결제하는 AI' 등장…지급결제 구조 바뀐다
-
5
전기차 역대급 '가격 인하'…현금 할인에 자체 보조금까지
-
6
아이오닉6·EV6, 전기차보조금 최대 670만원…BYD 돌핀 131만원
-
7
머스크 “테슬라 FSD 판매 중단…월 구독제로만 제공”
-
8
㈜한화, 방산·조선해양 남기고 인적 분할…김동관 중심 승계·계열분리 속도
-
9
삼성, EUV 공정에 국산 '블랭크 마스크' 쓴다
-
10
트럼프 '엔비디아 H200 중국 수출 대금 25% 환수' 행정명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