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화 시범마을인 대구시 동구 미대동 내동마을의 정보화 시스템이 이달 말부터 본격적으로 가동된다.
대구시는 지난해 5월 행정자치부로부터 정보화 시범마을로 지정된 미대동 내동마을에 7억65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초고속인터넷망 및 마을정보센터 구축, 가구별 PC보급을 마무리했다고 20일 밝혔다.
시는 또 내동마을 정보콘텐츠 구축을 위해 지역의 인터넷업체인 TINC와 공동으로 마을 유적, 관광, 전자상거래 품목, 마을 이미지 촬영 등 각종 자료를 수집, 마을 정보콘텐츠를 구축했다.
<대구=정재훈기자 jh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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