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기획이 세계적인 광고제에서 잇따라 쾌거를 올리고 있다.
제일기획(대표 배동만·사진)은 이달초 유럽 3대 광고제 가운데 하나인 ‘스위스 국제광고제 금상’을 수상한 데 이어 ‘2002 뉴욕페스티벌 국제PR 및 광고상’ ‘2002 국제PR대상 우수상’ 등에 잇따라 선정됐다.
세계 3대 광고제인 뉴욕페스티벌에서의 수상작은 삼성전자의 인터넷 CF ‘ID10100’편으로 시상식은 내달 있을 예정이다.
국제PR대상은 국제PR협회(IPRA)가 주관하는 세계 최고 권위의 PR상으로 삼성그룹의 ‘환경 PR 프로그램’편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제일기획은 지난 99년에도 국내업계 최초로 이 상을 받은 바있다.
<명승욱기자 swmay@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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