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 서플라이업체인 바이코(대표 파트리지오 빈시아렐리 http://www.vicor.com)가 차세대형 고파워 밀도의 24V DC-DC 컨버터<사진> 11종을 출시했다.
이들 모듈은 통신용·제어처리용·방산용 및 전원분배 시스템용으로 디자인됐으며 파워밀도는 79W/큐빅인치(cubic inch)다.
이들 제품군은 맥시, 미니, 마이크로의 3가지 패키지로 구성돼 있으며 출력전압은 2V, 3.3V, 5V, 12V 그리고 15V, 25V, 28V, 48V 등이다. 출력파워는 50W에서 400W까지의 범위를 갖는다.
또 이번에 출시된 제품들은 UL, CSA, TUV, BABT, CE, VDE 등을 비롯한 대부분 해외 규격을 만족시켜 다양한 응용분야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다.
<박지환기자 daeba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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