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엔지니어링(대표 이등구 http://www.ialpha.co.kr)은 지문인식 출입통제기 스핑크스(SphinX)를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제품은 지문인식을 통한 출입통제 기능 이외에 6.4인치 터치스크린과 카메라가 부착돼 영상과 음성으로 외부인을 확인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사용자의 지문만으로 신원확인을 하기 때문에 사용자 아이디(ID)를 입력하는 번거로움을 해소했다. 지문인식 시간은 1초 이내이며 오인식률을 0.005%로 줄였다.
이 제품은 출입통제시스템뿐 아니라 직원의 근태관리시스템으로도 활용할 수 있으며 사용자 위치추적 기능도 갖추고 있다. 알파엔지니어링은 내수 시장과 함께 동남아시아와 중남미 시장에 제품 수출을 추진하고 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2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3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4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5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6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7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8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9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10
정부, 중동 리스크 총력 대응…시장안정 100조·정책금융 20조 투입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