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회장 유상부 http://www.posco.co.kr)는 최근 정비공장의 제작 및 수리업무를 온라인으로 처리할 수 있는 전사통합 공정관리 시스템을 개발했다.
전사통합 공정관리 시스템은 그동안 현장 부서에서 제작 및 수리가 필요할 경우 정비공장을 직접 방문하고, 제작물 설계 및 작업일정 등 모든 공정관리를 수작업으로 진행해온 것을 전산화한 것이다.
특히 이번 시스템은 포항제철소와 광양제철소에서 동시에 사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공정관리도 실시간으로 처리할 수 있어 작업공정 편성시간을 반으로 줄이고, 현장 부서에서 작업의 진행상황을 실시간 조회할 수 있는 등 업무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게 됐다.
<대구=정재훈기자 jhoo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2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코스피, 7% 급락…개인투자자 '저가 매수' 노렸다
-
5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6
금융당국 100조원 투입 검토…은행권, 12조원+@ 긴급 금융지원 '총력'
-
7
코스피, 일주일 만에 6000선 깨져…매도 사이드카 발동
-
8
TCL, 삼성·LG '안방' 공략 준비 마쳐…미니 LED TV로 프리미엄까지 전선 확대
-
9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
10
코스피 6000 포인트 깨진 '검은 화요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