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과후 컴퓨터교실과 컴퓨터 가정방문 학습 등을 운영하고 있는 솔빛미디어는 14일 올해 매출을 350억원으로 전망하고 오는 2004년까지 매출을 1000억원대로 키워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회사는 또 순이익률은 투자비용 등을 고려해 오는 2004년까지는 7∼8%로 유지하고 2004년 이후에는 15∼20% 수준으로 높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솔빛미디어는 지난 1분기 매출 65억원과 영업이익 3억6000만원, 순이익 2억3000만원의 실적을 기록했으며 2분기 매출은 140억∼150억원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경우기자 kw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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