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공인자격(IRC)제도는 IT인력육성의 정답이 아니다.”(조현정 비트컴퓨터 사장)
“외국의 경우 1∼2개 IT자격증으로 전문가로 인정받으며 생활하지만 우리나라의 현실은 다르다. IT산업계가 구조적으로 한 분야의 전문가를 기대하기보다는 한 사람이 모든 일을 소화(관리)하기를 바라기 때문에 장롱 자격증이 양산되는 것이다.”(독자 zio.ryu)
“그동안 중견 벤처기업으로서 임직원들의 자기능력개발 열의를 제대로 반영하지 못했으나 올해부터 외부교육 지원 프로그램을 본격 가동할 계획이다.”(박근우 안철수연구소 커뮤니케이션팀장)
“공장에서 물건을 찍어내듯 IT자격증이 만들어지다보니 실력 따로 자격증 따로다. 각종 자격증의 희소성이 떨어진다.”(안연순 코인텍 홍보이사)
“세상을 움직이는 20%가 나머지 80%의 몫까지 대신한다. 20%에 속하도록 죽을 힘을 다해 노력하는 게 중요하다.”(정원혁 마이크로소프트 SQL서버 전임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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