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츠(대표 이수문 http://www.haatz.co.kr)는 이탈리아 에스프레소 커피머신 브랜드인 가기아(Gaggia)와 독점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하츠는 이번 독점판매권 확보를 계기로 오는 24일 삼성플라자에 독립매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이 회사가 시판할 가정용 에스프레소 커피머신은 반자동, 전자동 등 모두 4모델로 가격은 40만∼200만원대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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