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회장 강신호)는 6개 분야, 53개 기술을 2분기 국산신기술(KT마크) 인정 대상으로 선정하고 12일 과천시 시민회관에서 인증서 수여식을 가졌다.
분야별로는 전기전자부문에 LG전자의 ‘디지털 PCB 검사를 위한 외곽스캔검사용 패턴 생성기술’ 등 16개 기술이, 소프트웨어부문에는 넥코덱의 ‘MPEG4 콘텐츠 저작기술’ 등 11개 기술이, 화학·생명 분야에서는 제일모직의 ‘백색문자 레이저마킹용 ABS수지 배합기술’ 등 10개 기술이 각각 선정됐다.
<권상희기자 shkwo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가 쏜 온누리상품권 '4000억' 풀린다
-
2
이재명 대통령, 이재용 회장과 회동…반도체 지방투자 논의
-
3
자비스, 반도체 유리기판 첨단 패키징용 X-ray CT 검사장비 수주
-
4
용인 반도체 산단 숨통 트이나…시행령 '수도권 배제 조항 삭제' 전망
-
5
한국거래소, 코스닥 승강제 '프리미엄→셀렉트' 추진…벤처·VC업계 “서열화 여전”
-
6
한국증시, MSCI 선진지수 관찰대상국 등재 불발
-
7
'삼전닉스'가 '닉스삼전' 되면…“시총 역전시 증시 폭락” 증권사 분석 재조명
-
8
삼성 감사 페스티벌 종료 D-9...방문객 2배·구독 3배 늘어
-
9
강한 쏠림 뒤 강한 조정…코스피, 10% 하락 8203.84 마감
-
10
[르포]“언젠가는 창업할 겁니다”…'모두의창업' 탈락자들의 다시 쓰는 사업계획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