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탄처리, 나에게 맡겨주세요.’ 한 보안업체 직원이 11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국제경찰기술박람회’에서 자사가 개발한 폭탄처리 로봇을 조작해 보이고 있다. 이 전시회엔 최근 경찰현대화에 나선 중국 보안당국을 겨냥, 수백여 국내외 보안 전문업체들이 참여해 최신 제품을 선보였다.
<베이징=A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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