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게임업체인 컴투스(대표 박지영)가 최근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개최된 ‘제2회 브루(BREW) 2002 콘퍼런스’에서 ‘베스트 그래픽/오디오’상을 수상했다. 미국 퀄컴사가 주관하는 ‘브루 콘퍼런스’는 브루 기반의 애플리케이션 중 우수 기술을 선정하고 마스터링 테크놀로지 등 6개 부문에 상을 수여했다.
박지영 컴투스 사장은 “이번 수상으로 국산 모바일 게임의 해외시장 진출이 더욱 확산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했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번 콘퍼런스에서 컴투스는 엔게임, JAMDAT 모바일, 소니 온라인 엔터테인먼트, 디즈니 인터랙티브 등 세계 유수의 업체들과 함께 ‘무선 멀티미디어와 게임’이라는 주제 토론에 패널로도 참가했다.
<류현정기자 dreamshot@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단상] 피지컬 AI 시대, 실행 격차를 넘어 함께 시장을 열다
-
2
[ET톡] 껍데기만 남은 가전 강국
-
3
[사설] 로블록스 확률 공개, 글로벌기업 이정표 되길
-
4
[사설] '모두의 창업' 새롭게 출발해야
-
5
[사설]디지털헬스 법제화, 이제 시작이다
-
6
[ET톡] 통신망 투자 효과, 장비업계에도 닿아야
-
7
[기고] AI 시대, 기업은 어떤 인재를 필요로 하는가
-
8
[전성민의 디지털 창업사] 〈6〉해커들의 밤샘 놀이터, 혁신의 요람이 되다
-
9
[정구민의 테크읽기] 2026 오토사 컨퍼런스, SDV와 AIDV의 진화
-
10
[이영의 넥스트 거버넌스] 〈21〉기승전결(起承轉結)이 안 되는 나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