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BM(대표 신재철 http://www.ibm.com/kr)은 11일 데이터 센터 및 분산 프린트 고객층을 대상으로 한 새로운 ‘인포프린트 2085, 2105’ 두 종을 발표했다.
이 제품들은 낱장 용지 전용으로 스캔 및 복사가 가능하며 각각 분당 85 및 105장의 출력속도를 갖췄다. 또 내장된 스캐너 기능과 100쪽 용량의 자동급지 장치가 있어 1회 스캔으로 다량 출력이 가능하다.
선택 사양으로 PCL(Printer Control Language) 및 포스트스크립트를 지원하며 표준 사양으로 ‘지능형 프린터 데이터스트림(IPDS)’ 등 최신 IBM 제어 장치가 함께 공급된다. 이 신기종은 이달부터 국내에 공급될 예정이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두산그룹, '11m 수소버스' 정부 인증 완료…연내 2개 모델 출시
-
2
“AI 반도체 패키징 화두는 대면적화·발열관리”
-
3
“혈당·혈압·체지방 줄이는 데 좋아”…매일 아침 챙겨 먹으면 좋다는 과일
-
4
“유리기판 협력합시다” TSMC가 찾은 검사 기술 기업 '테크밸리'
-
5
LG전자, 美 B2B 영업 전략 확 바꾼다
-
6
DS독주·DX침체 …삼성 'AI 대전환'으로 복합위기 넘는다
-
7
삼성전자, 소부장 협력사와 데이터 공유 생태계 만든다
-
8
용인반도체고 마이스터고 지정…18학급·288명 규모 운영 채비 본격
-
9
[테크데이, '판'이 바뀐다] LG이노텍, “AI 시대 반도체 기판은 성능 좌우할 핵심 부품”
-
10
앤트로픽, 서울 사무소 공식 출범…네이버·넥슨·LG CNS 등과 전방위 협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