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충남본부(본부장 채문석)는 대전에서 치러지는 월드컵 경기에 맞춰 11일부터 오는 19일까지 9일간 대전 예술의 전당앞 월드컵프라자 내에 IT기술 체험장인 ‘KT플라자’를 운영한다.
KT, KTF, KTICOM 등 3개사가 공동 운영하는 ‘KT프라자’에서는 국내외 방문객들에게 노트북이나 개인휴대단말기 등 이동단말기를 통해 무선으로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는 무선랜 서비스인 네스팟을 비롯해 비즈메카, 리빙넷, 동영상(MP4), IMT2000 등이 시연된다.
또 ‘2002 KT스타크래프트 대회’ ‘퀴즈가 좋다’ ‘슈팅존’ 등 이색적인 이벤트를 마련하고 방문객들에게는 축구공 등 푸짐한 기념품을 증정할 계획이다.
한편 KT충남본부는 외국인 월드컵 관람객을 위한 ‘1330’전화를 마련, 영어·중국어·일본어·프랑스어·스페인어 등으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국내 서버 가공·보안 조건부 승인
-
2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3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4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5
금융당국 100조원 투입 검토…은행권, 12조원+@ 긴급 금융지원 '총력'
-
6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
7
[ET특징주] 현대차, 새만금에 9조 통큰 투자… 주가 8%대 상승
-
8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9
속보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
-
10
우리은행, 외부와 금융 서비스 '직결망' 구축 추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