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도서관 솔루션 개발업체인 킨스(대표 기명종 http://www.kins.co.kr)는 최근 자사가 개발한 ‘KDB(Knowledge Data-Base) DL-컴포넌트’를 통해 기술신용보증기금이 지정하는 우량기술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KDB DL-컴포넌트’는 학술정보 콘텐츠 제공과 관리기술을 다양한 형태로 서비스하고 조정할 수 있도록 킨스의 전자도서관 솔루션을 패키지화한 제품이다.
이 회사는 우수기술기업 선정을 계기로 콘텐츠 뱅크를 설립, 90% 이상을 해외에서 수입하고 있는 VOD 콘텐츠를 제작, 국내 시장을 개척하는 한편 해외시장을 겨냥한 다양한 콘텐츠도 개발, 본격적인 마케팅에 들어갈 계획이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가 쏜 온누리상품권 '4000억' 풀린다
-
2
이재명 대통령, 이재용 회장과 회동…반도체 지방투자 논의
-
3
자비스, 반도체 유리기판 첨단 패키징용 X-ray CT 검사장비 수주
-
4
용인 반도체 산단 숨통 트이나…시행령 '수도권 배제 조항 삭제' 전망
-
5
한국거래소, 코스닥 승강제 '프리미엄→셀렉트' 추진…벤처·VC업계 “서열화 여전”
-
6
한국증시, MSCI 선진지수 관찰대상국 등재 불발
-
7
'삼전닉스'가 '닉스삼전' 되면…“시총 역전시 증시 폭락” 증권사 분석 재조명
-
8
삼성 감사 페스티벌 종료 D-9...방문객 2배·구독 3배 늘어
-
9
강한 쏠림 뒤 강한 조정…코스피, 10% 하락 8203.84 마감
-
10
[르포]“언젠가는 창업할 겁니다”…'모두의창업' 탈락자들의 다시 쓰는 사업계획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