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도서관 솔루션 개발업체인 킨스(대표 기명종 http://www.kins.co.kr)는 최근 자사가 개발한 ‘KDB(Knowledge Data-Base) DL-컴포넌트’를 통해 기술신용보증기금이 지정하는 우량기술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KDB DL-컴포넌트’는 학술정보 콘텐츠 제공과 관리기술을 다양한 형태로 서비스하고 조정할 수 있도록 킨스의 전자도서관 솔루션을 패키지화한 제품이다.
이 회사는 우수기술기업 선정을 계기로 콘텐츠 뱅크를 설립, 90% 이상을 해외에서 수입하고 있는 VOD 콘텐츠를 제작, 국내 시장을 개척하는 한편 해외시장을 겨냥한 다양한 콘텐츠도 개발, 본격적인 마케팅에 들어갈 계획이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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