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오는 14·15일 이틀간 연구원 내 1동 소강당에서 베트남 우전통신기술연구소(PTIT)와 공동으로 ‘제5차 한·베트남 기술교류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는 정보통신부, 베트남 PTIT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며 네트워크, 정보화, 무선방송, 이동통신 등 4개 분야에서 24편의 논문이 발표된다.
한·베트남 기술교류 세미나는 지난 98년부터 한국과 베트남에서 번갈아가며 개최돼 왔으며 올해가 마지막이다.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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