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NRI 마사키 도치자와 부사장(왼쪽)과 투비소프트 김형곤 대표가 계약체결 후 악수하고 있다.
기업 정보통합 솔루션기업 투비소프트(대표 김형곤 http://www.tobesoft.com)가 일본 노무라총합연구소(이하 NRI)와 스크래핑 솔루션인 ‘마이다스’ 공급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NRI는 마이다스 일본총판 역할을 수행하는 한편 마이다스용 애플리케이션임대서비스(ASP)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투비소프트는 올해 일본에서 8억원 상당의 마이다스 매출을 올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마이다스는 웹 스크래핑기술을 이용해 금융계좌를 포함한 비정형 데이터의 통합을 지원하는 플랫폼으로서 현대증권·국민은행·조흥은행 등에 공급된 바 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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