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NRI 마사키 도치자와 부사장(왼쪽)과 투비소프트 김형곤 대표가 계약체결 후 악수하고 있다.
기업 정보통합 솔루션기업 투비소프트(대표 김형곤 http://www.tobesoft.com)가 일본 노무라총합연구소(이하 NRI)와 스크래핑 솔루션인 ‘마이다스’ 공급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NRI는 마이다스 일본총판 역할을 수행하는 한편 마이다스용 애플리케이션임대서비스(ASP)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투비소프트는 올해 일본에서 8억원 상당의 마이다스 매출을 올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마이다스는 웹 스크래핑기술을 이용해 금융계좌를 포함한 비정형 데이터의 통합을 지원하는 플랫폼으로서 현대증권·국민은행·조흥은행 등에 공급된 바 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오픈AI, 月 200달러 요금제 신규 가입 중단
-
2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3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4
MS, 데이터센터 용량 3배 확대 추진…AI·클라우드 공급난 해소
-
5
'AI 인류멸망' 경고에…美 의회는 “규제”·국방부는 “종말론”
-
6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7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8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9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10
AI 속도조절론에 트럼프 “유지”·오바마 “통제”...핵심 선거 의제 부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