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삼성전자의 이동전화단말기가 품질 안정성과 서비스 만족도가 높은 가장 우수한 제품이라고 평가한 독일 이동전화단말기 전문잡지 커넥트 내용
삼성전자의 이동전화단말기가 독일에서 가장 우수한 휴대폰으로 인정받았다.
독일의 이동전화단말기 전문잡지인 커넥트는 최근호에서 일반 소비자 2만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삼성전자의 이동전화단말기가 노키아·모토로라 등 세계적인 업체들의 제품보다 “품질의 안정성과 서비스 만족도가 높은 가장 우수한 제품”이라고 평가했다.
독일에서 판매되는 11개 회사의 이동전화단말기 중 사용기간이 2년 미만인 제품을 대상으로 실시된 이번 평가에서 삼성전자는 AS율이 2.3%로 가장 낮았으며 서비스 소요기간도 7일로 가장 짧은 것으로 나타났다.
<김익종기자 ij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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