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유패션업계의 전자상거래업체인 아이에프네트워크(대표 박풍언·김해련 http://www.fnetwork.co.kr )가 섬유산업에 특화된 e비즈니스 컨설팅사업을 강화하기로 했다.
아이에프네트워크는 종합패션 e비즈니스그룹이 되기 위해 현재 진행하는 B2C·B2B뿐만 아니라 기업 인프라를 제공하는 e비즈니스 컨설팅사업에도 주력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이 회사는 △섬유패션 관련 협회 소속의 회원사들을 대상으로 디자인 관련 소프트웨어를 ASP 방식으로 공급하는 사업 △중소 패션업체에 특화된 고객관계관리(CRM)를 개발하는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병희기자 shak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아성다이소, 여름 휴가철 앞두고 '비치 리조트룩 기획전' 실시
-
2
삼성, '하이브리드 본딩 우위' 정량 입증…HBM4E 열 관리 우세
-
3
美 트럼프 행정부, 오픈AI에 GPT-5.6 단계적 출시 요청
-
4
AI 3대 강국 도약 목표…5년간 R&D 200조 투자
-
5
LG CNS, 구글 클라우드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 어드밴스드 컴피턴시' 획득
-
6
李대통령, 취임 첫 해 4분기 지지율 63%…DJ와 같고 盧보다 높아
-
7
이재명 대통령, 이재용 회장과 회동…반도체 지방투자 논의
-
8
IBM, 세계 최초 '0.7나노' 칩 기술 공개…나노스택 3D 구조 혁신
-
9
삼성SDI, 美 합작공장 ESS 전환 본격화…장비 발주 착수
-
10
단독'로블록스' 아이템 획득 확률 공개 의무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