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유패션업계의 전자상거래업체인 아이에프네트워크(대표 박풍언·김해련 http://www.fnetwork.co.kr )가 섬유산업에 특화된 e비즈니스 컨설팅사업을 강화하기로 했다.
아이에프네트워크는 종합패션 e비즈니스그룹이 되기 위해 현재 진행하는 B2C·B2B뿐만 아니라 기업 인프라를 제공하는 e비즈니스 컨설팅사업에도 주력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이 회사는 △섬유패션 관련 협회 소속의 회원사들을 대상으로 디자인 관련 소프트웨어를 ASP 방식으로 공급하는 사업 △중소 패션업체에 특화된 고객관계관리(CRM)를 개발하는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병희기자 shak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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