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업체인 사이먼(대표 윤영석)은 자사가 운영중인 게임포털사이트 ‘사이먼(http://www.cymon.co.kr)’을 통해 월드컵 기간에 한국 대표팀이 골을 터뜨릴 때마다 사회사업 후원금을 적립하는 이벤트를 펼칠 계획이라고 9일 밝혔다.
사이먼은 지난 2000년 시드니올림픽에서 한국 대표팀 이천수 선수가 골을 넣을 때마다 30만원을, 한 경기 출전할 때마다 50만원의 후원금을 각각 적립해 총 1000만원의 사회사업 후원금을 한국이웃사랑회에 기부한 바 있다.
사이먼은 사회사업 후원금 적립과 함께 ‘한국 16강 진출 Yes or No? 우승국을 잡아라’ 등 다양한 월드컵 이벤트도 필칠 방침이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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