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산업의 발전에 따라 국제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유전자변형생물체(LMOs)에 대한 범국가적 안전관리체계 구축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산업자원부는 이를 위해 지난 5일 코엑스에서 ‘바이오안전성 국제세미나’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김종윤기자 jy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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