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아이엔(대표 김희경 http://www.nin-bio.com)은 인체에 무해한 살균제를 누구나 손쉽게 만들어 사용할 수 있는 천연살균제 제조기를 개발했다고 6일 밝혔다.
이 제조기는 해조류에서 추출한 고분자물질에 천연무독성 원료를 혼합시켜 인체에 유해한 세균과 병원성 곰팡이를 사멸시키는 킬레이팅 제제와 후라보노이드 제제를 생산하는 장치다.
제조기를 통해 만들어진 살균제는 식중독과 각종 질병을 일으키는 대장균·폐렴구균·황색포도상구균 살균에 효과가 있다.
엔아이엔은 한국원사직물연구원과 광주 보건환경연구원에 살균도 실험을 의뢰, 폐렴구균과 황색포도상구균의 살균율이 각각
99.9%로 나타나는 적합 판정을 받았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또다시 미뤄진 '디지털자산기본법'…스테이블코인 시장서 한국 '낙오'
-
2
한국, 싱가포르·홍콩에 밀렸다…암참 “삼성전자 파업 글로벌 공급망·투자 신뢰 흔들 것”
-
3
삼성전자 총파업 카운트다운…K반도체 생태계 셧다운 위기
-
4
1분기 주식 판 개인투자자, 10명 중 8명은 '익절'…평균 수익 848만원
-
5
[人사이트] 1100억 투자 받고, 스테이블코인 직진 나선 핑거 안인주 대표
-
6
삼성전자 “사후조정 결렬 매우 유감, 끝까지 파업 막겠다”
-
7
현대차 시뮬레이터 LG전자 OLED 탑재한다
-
8
삼성전자 노조 '이익 15%·상한 해제' 고수…업계 “도미노 리스크” 우려
-
9
부실기업 퇴출 빨라진다…내년부터 코스피 시총 500억·코스닥 300억 미달 상폐 대상
-
10
특고직 보험설계사 70만명도 근로자?…보험업계, '근로자 추정제'에 속앓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