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작 ‘워크래프트3’가 정식 발매 한달 이전에 한정판 예약 판매분 2만장을 모두 소진,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한빛소프트(대표 김영만)은 지난 1일 인터파크, 게임시디, 클릭바이 등 인터넷 5개 사이트를 통해 예약 판매를 실시한 지 이틀만에 한국 배정물량 2만개를 모두 판매했다고 4일 밝혔다.
예약 판매를 담당하는 쇼핑몰 한 관계자는 “예약판매가 시작되자 주문폭주로 인한 접속장애와 서버다운 등이 계속돼 구매하는 데 길게는 4시간 이상 소요됐다”며 “한정판이라 소장가치가 높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한빛소프트는 오는 12일부터 워크래프트3 일반판 예약판매를 할 실시할 예정이다.
<류현정기자 dreamshot@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2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3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4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5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6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7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8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9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10
정부, 중동 리스크 총력 대응…시장안정 100조·정책금융 20조 투입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