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개막식에서 국내 IT기술을 부각시키는데 한몫을 했던 IMT2000 서비스가 내년 상용화를 앞두고 붐 조성에 나섰다. 월드컵 기간 중 IT체험관에서는 일반에게 공개된 영상통화와 주문형 비디오 서비스, 멀티미디어 메시징 서비스 등 다양한 IMT2000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여의도공원의 IT체험관을 찾은 시민이 KT아이컴 부스를 찾아 제주도와의 영상통화 시연과 함께 미래형 IMT2000 단말기를 살펴 보고 있다.
<정동수기자 dsch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아성다이소, 여름 휴가철 앞두고 '비치 리조트룩 기획전' 실시
-
2
삼성, '하이브리드 본딩 우위' 정량 입증…HBM4E 열 관리 우세
-
3
美 트럼프 행정부, 오픈AI에 GPT-5.6 단계적 출시 요청
-
4
AI 3대 강국 도약 목표…5년간 R&D 200조 투자
-
5
LG CNS, 구글 클라우드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 어드밴스드 컴피턴시' 획득
-
6
李대통령, 취임 첫 해 4분기 지지율 63%…DJ와 같고 盧보다 높아
-
7
이재명 대통령, 이재용 회장과 회동…반도체 지방투자 논의
-
8
IBM, 세계 최초 '0.7나노' 칩 기술 공개…나노스택 3D 구조 혁신
-
9
삼성SDI, 美 합작공장 ESS 전환 본격화…장비 발주 착수
-
10
단독'로블록스' 아이템 획득 확률 공개 의무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