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원장 서병문)은 국산 창작 애니메이션 해외진출 지원의 일환으로 오는 10월 5일부터 11일까지 7일간 프랑스 칸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의 방송프로그램 전시회인 ‘MIPCOM 2002’에 한국공동관을 개설해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진흥원은 아울러 행사기간중에 ‘한국의 날’ 행사를 열어 국산 창작 애니메이션의 프레젠테이션과 한국 애니메이션 정책을 소개할 방침이다. 또한 한국 애니메이션산업을 소개하는 특집화보인 ‘포커스온코리아(Focus On Korea)’를 제작해 배포할 계획이다.
한국관에 참가를 희망하는 업체는 오는 12일까지 진흥원 홈페이지(http://www.kocca.or.kr)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해 e메일 또는 팩스로 신청하면 된다. 문의 (02)2166-2022
<김준배기자 joo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6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