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은캐피탈(대표 박봉규 http://www.ibkcapital.co.kr)은 최근 기존의 벤처캐피털업무와 팩토링업무 외에 할부금융업과 기업구조정업무를 추가해 여신전문금융업에 진출했다고 3일 밝혔다.
이에 따라 기은캐피탈의 기존 창업투자회사 등록은 취소됐다. 기업은행이 99.2% 출자한 이 회사는 지난 86년 설립이래 지속적인 흑자를 실현했으며 지난 4월말 현재 납입자본금 554억원에 유보잉여금이 661억원에 달한다.
박봉규 사장은 “회사채 A- 등급의 기은캐피탈은 이번 할부금융시장 진출을 계기로 기업금융과 소비자금융을 겸비한 종합적인 여신전문금융회사로 발돋움할 것”이라고 밝혔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물가 충격에…코스피 5500선으로 폭락
-
2
호남 반도체 국가산단 속도…홍지선 장관 “부지 적기 공급”
-
3
코스피·코스닥 사이드카 이어 동반 서킷브레이커
-
4
이소영 “창업도시, 숫자보다 성공 중요”…대전서 성공모델 모색
-
5
새주인 맞는 롯데·예별손보…손보업계, 중위권 경쟁 '군불'
-
6
[ET특징주] 치매약 '키순라' 국내 허가 기대감… 듀켐바이오 주가 21%↑
-
7
[뉴스줌인]코스피 고점 대비 40% 추락에…'강제 청산' 충격까지 연일 확대
-
8
속보코스피 6%·코스닥 7% 급락…동반 매도 사이드카 발동
-
9
“하루에 수천만원씩 날아갔다”…코스피 8% 폭락에 개미들 '패닉'
-
10
코스피 2%·코스닥 4% 반등…코스피 8거래일 만에 상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