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승택 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6일 국제연합(UN) 총회에서 세계 150여개국 대표를 대상으로 한국 IT산업의 현황과 발전전략에 대해 강연한다.
이는 UN의 특별초청에 따른 것으로 국내 경제부처 장관이 UN총회에서 특정 주제로 강연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정통부측은 이에 대해 “이번 초청은 UN이 IT강국으로 부상한 한국의 사례를 전세계에 전파하기 위해 기획된 것으로 알고 있다”며 “한국의 정보화가 세계에서 인정받고 있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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