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코웨이개발(대표 박용선 http://www.wjcoway.co.kr)이 국내 처음으로 TV에서 비데 CF를 방송하며 비데의 대중화에 나선다.
웅진코웨이개발은 지난달 비데를 포함한 자사 욕실관련 제품의 통합브랜드로 ‘룰루(LooLuLu)’를 확정한 데 이어 탤런트 윤다훈과 안연홍이 등장하는 코믹하고 경쾌한 분위기의 CF를 지난 1일부터 방영하기 시작했다.
이 회사 유재면 이사는 “주력상품인 정수기와의 차별성을 부여하기 위해 비데의 컨셉트를 즐거움과 상쾌함으로 잡았다”며 “이번 비데 TV CF를 통해 즐겁고 상쾌한 새로운 화장실 문화 정착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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