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후지제록스(대표 정광은 http://www.fujixerox.co.kr)는 일반 사무실과 소규모 개인 창업자 대상의 일반용지용 레이저 팩시밀리 FM-3360을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 제품은 33.6Kbps 전송속도의 팩스 송신뿐만 아니라 분당 8장 복사가 가능하며, 팩스 재전송 기능으로 원고를 재삽입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덜어준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사무실을 비울 경우 다른 팩스 번호를 지정하면 부재중 도착하는 팩스도 지정 번호 팩시밀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후지제록스는 토너·통신비·용지·전원을 필요에 따라 조절할 수 있는 다양한 종류의 원터치 세이브 기능을 갖추고 있어 유지비를 대폭 절감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4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5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6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7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8
“긁어도, 떨어뜨려도 OK”…GIST, 스크래치·충격에 강한 '차세대 투명 보호필름' 개발
-
9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10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