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슨정보통신(대표 김지일)은 KT의 자회사인 케이티솔루션스(대표 김홍구)와 초고속인터넷사업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제휴에 따라 텔슨정보통신은 IP기반 VDSL 장비의 개발 및 제품 공급을 담당하고 케이티솔루션스는 해외 초고속인터넷사업 모델 개발 등 서비스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공동 마케팅을 전개하게 된다.
앞으로 두 회사는 초고속인터넷 영업 및 기술 조직을 정비해 동남아지역은 물론 미국, 유럽 등지에 대한 마케팅을 강화하고 해외시장 공략에 적합한 수출형 장비 개발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텔슨정보통신 김지일 사장은 “텔슨의 VDSL 기술과 케이티솔루션스의 망운영 기술을 결합해 국내 VDSL 장비의 수출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6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7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8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9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10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