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와 인증전문업체인 장미디어인터렉티브(대표 장민근)는 안전한 의료영상저장전송시스템(PACS) 개발을 위해 보안기술 개발을 주제로 정보통신부가 주관, 추진중인 2002년도 제1차 정보통신사업기술개발 사업에 참여한다고 26일 밝혔다.
장미디어측은 미국 HIPAA(Health Insurance Portability and Accountability Act)의 보안 요구사항을 만족하는 PACS 구현과 DICOM(Digital Imaging and Communications in Medicine)의 보안 표준을 준수하는 기술개발이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이 회사는 이번 기술개발은 지난 3월 제휴를 맺은 PACS 전문업체 메이페이스(대표 이선주)와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박영하기자 yh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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