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정보업체 메디다스(대표 김진태)는 창립 10주년을 맞아 회사의 비전 재정립을 위해 ‘UBCare(유비케어)’로 사명을 변경, 내달 20일 임시 주총에서 의결을 거친 후 정식 사명으로 사용할 예정이라고 26일 밝혔다.
메디다스의 한 관계자는 “‘언제 어디서나 동시에 존재하는’이란 뜻을 가진 ‘유비쿼터스(Ubiqutous)’를 사명으로 채택하게 된 것은 시공간의 제약을 벗어나 언제 어디서나 모든 사람을 위한 건강관리·의료정보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기업의지를 표현한 것”이라고 말했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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