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는 24일 오전 국제교류원에서 중국연구센터(소장 이장우·중어중문학) 개소식을 갖고 유관분야와의 통합연구 및 한중교류 확대를 위한 연구를 본격화하기로 했다.
중국연구센터는 영남대가 보유하고 있는 4만여권의 중국도서를 비치한 자료실과 문화, 경제, 제도 세 분야의 연구실로 먼저 출발하고 점차 연구자료 및 연구분야 그리고 연구인력을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연구센터 개소로 영남대는 지난해말부터 시작한 ‘차이나 프로젝트’와 올해 첫 신입생을 선발한 ‘차이나 비즈니스 연합전공’ 등을 체계적이고 내실있는 프로그램으로 발전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한편 이날 개소식에는 중국 자매대학인 난까이대학의 첸홍보 총장 일행과 쟝시사범대학 리샨유 총장 일행 등이 참석했으며 후아쭝사범대학, 옌벤대학, 후아쭝과기대학, 상하이대학 등에서 축전을 보내왔다.
<대구=정재훈기자 jhoo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BMW, 연내 세단 7시리즈·SUV X5 출격
-
2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3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4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5
단독건양대병원, 자체 AI 데이터센터 구축…최대 200억원 투입
-
6
삼성전자 '스마트싱스', 최신 '매터 1.6' 첫 도입…“연결 생태계 확장”
-
7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8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9
테슬라 '9년 만의 로드스터' 10월 1일 공개 예고에 '희망고문' 논란 고조
-
10
대한항공-아시아나 마일리지 통합 최종 승인…10년간 기존 마일리지 그대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