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영상저장전송시스템(PACS)업체인 메디페이스(대표 이선주 http://www.mediface.com)는 정보통신부 주관의 산업기술개발사업 선정 과제에서 자사가 제출한 ‘안전한 PACS을 위한 보안기술개발’ 사업이 채택됐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연구과제는 지난 3월 제휴를 맺은 보안전문업체 장미디어인터렉티브와 공동으로 연구개발을 추진하게 되며 연구개발 기간은 1년이다.
메디페이스의 이중순 부사장은 “미국 의료보험 관련 법안(HIPAA)에서 규정하는 보안 요구사항을 99.9% 만족시키고 다이콤(DICOM)의 보안표준을 엄격히 준수하는 표준 보안기술을 개발하는 게 이번 연구과제의 실질적인 목표”라고 말했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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