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게임산업개발원이 마련한 한국공동관에는 22개 개발사들이 참가해 게임을 전시하고 해외 바이어들과 활발한 수출협상을 벌이고 있다. 특히 한국이 강세를 보이는 온라인게임 분야에는 총 9개사가 참가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한국게임산업개발원은 이번 전시회에서 1억7000만달러의 수출상담 실적을 올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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