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는 22일 오전 과천청사 대회의실에서 신국환 산자부 장관 주재로 한국전력공사·한국가스공사 등 24개 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월드컵 안전관리 확대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신 장관은 한전과 가스공사, 전기안전공사, 한국수력원자력, 승강기안전관리원 등 5개 기관장의 대책을 보고받고 에너지시설 및 주요 산업시설에 대한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 선진화된 안전의식을 보여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산자부는 재난관리시설로 정한 전기시설 571곳과 가스시설 939곳, 다중이용시설 216곳, 주요산업시설 76곳 등 모두 1875곳에 대한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는 한편 25일부터 안전관리 상황실을 가동키로 했다.
<김종윤기자 jy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아성다이소, 여름 휴가철 앞두고 '비치 리조트룩 기획전' 실시
-
2
삼성, '하이브리드 본딩 우위' 정량 입증…HBM4E 열 관리 우세
-
3
美 트럼프 행정부, 오픈AI에 GPT-5.6 단계적 출시 요청
-
4
LG CNS, 구글 클라우드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 어드밴스드 컴피턴시' 획득
-
5
AI 3대 강국 도약 목표…5년간 R&D 200조 투자
-
6
이재명 대통령, 이재용 회장과 회동…반도체 지방투자 논의
-
7
삼성SDI, 美 합작공장 ESS 전환 본격화…장비 발주 착수
-
8
단독'로블록스' 아이템 획득 확률 공개 의무화
-
9
IBM, 세계 최초 '0.7나노' 칩 기술 공개…나노스택 3D 구조 혁신
-
10
李 대통령 “첨단 핵심 산업 투자, 지방으로 확대…청사진 곧 공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