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테크노파크와 한양대 마이크로바이오칩센터는 오는 24일 한양대 안산캠퍼스 제1과학관에서 ‘DNA칩 기술세미나’를 연다.
이번 세미나는 황승용 지노첵 사장을 좌장으로 한국과학기술정보원 강상규 박사와 이스텍 정태훈 박사가 각각 ‘DNA칩 표면처리 기술’과 ‘DNA칩 분석을 위한 바이오인포매틱스’ 등 DNA칩 구현기술과 응용기술을 강연한다.
세미나 수강 신청은 오는 23일까지 안산테크노파크 홈페이지(http://www.antp.org)를 통해 하면 된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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