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업체인 위자드소프트(대표 심경주)는 화이트데이 멀티플레이 게임인 ‘오!재미’를 21일 출시한다.
이 게임은 1인칭 슈팅장르로 학교운동회 때 흔히 하던 ‘박터뜨리기’를 게임소재로 하고 있다. 최대 16명까지 멀티플레이가 가능하며 깔끔한 그래픽과 학교운동장 등 친숙한 맵이 등장하는 것이 특징이다. 위자드소프트는 총 1만장 판매를 목표로 하고 있다. 판매가는 3만3000원.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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