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는 1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임내규 차관(왼쪽 세번째), 허운나 의원(왼쪽 두번째)과 가전3사 대표 등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2년간 국책과제로 개발한 대화형미디어솔루션(IMS)을 이용해 대화형 및 맞춤형 디지털 HDTV방송을 세계 최초로 동시 시연했다. 산자부는 이번 IMS기술 개발을 통해 세계 최초로 월드컵 지상파방송을 HD급 데이터방송으로 중계할 수 있는 준비가 완료됐다고 밝혔다.
<이상학기자 leesh@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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