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온라인 게임에서도 애완동물을 키울 수 있게 됐다.
온라인 게임업체인 제이씨엔터테인먼트(대표 김양신)는 커뮤니티 게임 조이시티 (http://www.joycity.com)에 사이버 펫(Cyber Pet)인 ‘조이몬 시스템’을 도입, 조이시티내에 애완동물 육성 프로그램을 새롭게 추가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조이몬 시스템’은 `다마구치` 게임과 같은 사이버 펫 육성 시스템을 온라인 게임 내에 도입, 온라인 게임 안에서 또 다른 재미를 즐길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
3종류의 ‘조이몬’은 알에서 깨어나 3단계의 진화과정을 거치게 되며, 주인의 관심과 양육 방향에 따라 선한 조이몬, 악한 조이몬 등 최종 21가지의 조이몬으로 자라나게 된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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