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테크노파크 입주업체 TM바이오텍(대표 손동화)은 원적외선을 함유, 신선도를 오래 유지하고 밥맛이 뛰어난 원적외선 쌀 ‘기력미’를 개발했다.
원적외선 쌀은 광에너지를 쌀에 투사할 때 불필요한 빛은 차단하면서 원적외선만 소용돌이 투사방식으로 투입해 최소 1년 동안 함유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TM바이오텍은 이 쌀이 실험결과 원적외선을 90% 이상 방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대구=정재훈기자 jh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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