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중 36개 IT기업 예비심사 청구계획

 

 오는 6월 코스닥 등록을 위해 예비심사 청구서를 제출할 예정인 IT기업은 키움닷컴증권, 경봉기술 등 모두 36개사로 집계됐다. 코스닥위원회(위원장 정의동)는 9일 각 증권사를 대상으로 6월중 코스닥 등록을 위한 예비심사 청구 예정기업을 조사한 결과, 벤처기업 43개사와 일반기업 15개사가 6월중 예비심사 청구서를 제출할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중 IT기업은 36개사다. 6월 코스닥 등록 예비심사 청구서를 제출할 IT기업은 경도시스템·경봉기술·국제엘렉트릭코리아·네이버시스템·도레미미디어·동우애니메이션·디지탈웨이·마로테크·모건코리아·벨웨이브·부산방송·세진티에스·스마트넷테크놀로지·씨피에스테크놀러지·에너지솔루션즈·에스와이하이테크·에이스하이텍·오늘과내일·올링스미디어·윈스테크넷·윤익씨엔씨·이엠테크닉스·이직스네트웍스·조이온·챈스아이·크레신·키움닷컴증권·텔피온·포스콘·폴스타·프라이즈텍·피닉스코리아·한국아이오테크·한국컴퓨터통신·한세전자·한컴테크 등이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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