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쓰리콤(대표 최호원)은 9일 고성능 이더넷 랜 스위치인 ‘슈퍼스택3 스위치4400 SE’를 출시했다.
기존 스위치4400 장비를 업그레이드한 이 제품은 레이어4 트래픽을 자동으로 우선 지정하는 기능이 보완됐으며 스위치4400에 비해 저렴한 가격에 공급될 예정이다.
최호원 사장은 “이번에 출시된 제품은 차세대 스위칭 기술을 경제적인 가격에 제공한다”며 “멀티레이어 트래픽 관리 및 장애복구 기능이 뛰어나다”고 설명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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