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M 솔루션 전문기업인 넥서스커뮤니티(대표 양재현)는 8일 자사가 중소기업청에서 실시하는 중소기업기술혁신개발 사업자 선정 프로젝트에서 ‘사무 통신 환경 최적화를 위한 CTI 개발(오피스CTMP)’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중소기업청이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유망한 중소기업을 발굴해 신제품 개발에 소요되는 연구개발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750개 업체가 신청해 250개 업체가 선발됐다.
넥서스커뮤니티의 과제는 기업환경의 커뮤니케이션 관리 솔루션, 오피스CTMP를 통한 사무환경 개선 및 최적화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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