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니아(대표 박한오 http://www.bioneer.co.kr)는 말라리아와 결핵 진단키트를 개발했다.
이들 키트는 인제대 의대 말라리아연구소와 서울의대 국윤호 교수팀이 각각 공동연구를 통해 개발됐다.
말라리아 진단키트는 국내에서 여름철 모기에 의해 주로 전염되는 삼일열 말라리아와 최근 동남아 여행 증가로 발병 증가 추세인 열대열 말라리아를 동시에 진단할 수 있는 키트다.
종전의 말초혈액도말법보다 검사시간을 줄이고 검사자의 숙련도와 경험에 의존한 판정을 제거할 수 있는 특징이 있다.
결핵 진단키트는 분자생물학적 기법을 도입해 결핵균의 특정 DNA 또는 RNA 부위를 증폭해 결핵균의 존재 여부를 판정하는 방법을 사용한다.
두 개의 키트는 모두 시중가의 60∼70% 가격 수준이며 바이오니아 홈페이지를 통해 판매된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물가 충격에…코스피 5500선으로 폭락
-
2
호남 반도체 국가산단 속도…홍지선 장관 “부지 적기 공급”
-
3
코스피·코스닥 사이드카 이어 동반 서킷브레이커
-
4
이소영 “창업도시, 숫자보다 성공 중요”…대전서 성공모델 모색
-
5
새주인 맞는 롯데·예별손보…손보업계, 중위권 경쟁 '군불'
-
6
[ET특징주] 치매약 '키순라' 국내 허가 기대감… 듀켐바이오 주가 21%↑
-
7
[뉴스줌인]코스피 고점 대비 40% 추락에…'강제 청산' 충격까지 연일 확대
-
8
속보코스피 6%·코스닥 7% 급락…동반 매도 사이드카 발동
-
9
“하루에 수천만원씩 날아갔다”…코스피 8% 폭락에 개미들 '패닉'
-
10
코스피 2%·코스닥 4% 반등…코스피 8거래일 만에 상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