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케이블 배선기구 및 케이블 생산업체 ‘시몽’(국내 판매대표 김철호 http://www.siemon.com)은 이달부터 랜케이블 배선기구 및 비차폐(UTP) 케이블, 광섬유, 커넥터 등 1000여종의 제품을 국내에 공급할 예정이라고 7일 밝혔다.
랜케이블링 배선시스템은 고속 데이터 및 음성 애플리케이션, 광대역 비디오 및 이미지 송전송, 기가비트급의 이더넷 등을 가능하게 하는 배선기구다.
이 회사는 또 미국의 랜케이블링 스펙 지정기구인 SC25 워킹그룹에 의해 국제 표준형 카테고리7 NON-RJ형 인터페이스로 채택된 ‘풀리 실디드 트위스트 페어 커넥터’를 비롯, 일반 듀플렉스 광섬유 커넥터의 장점을 보유하면서도 크기가 3분의 1에 불과한 ‘MT-RJ’ 커넥터도 이번에 선보인다.
이 회사는 이를 통해 2005년 한국 관련 시장에서 35%의 점유율을 달성한다는 방침 아래 대리점 모집 및 시공업체 선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몽은 100년의 역사와 200여개가 넘는 발명특허를 갖고 있는 미국의 유력 부품업체다. 문의 (02)705-5811
<박지환기자 daebak@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6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7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8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9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10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