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대표 이명우 http://www.sony.co.kr)가 슬림형 DVD플레이어(모델명 DVP-NS305·사진)를 출시했다.
55㎜의 초박형 두께로 CDR 및 CDRW, MP3, VCD는 물론 DVD리코더 확산에 대비해 리코더로 녹화된 DVD도 재생할 수 있다. 또한 프리시전 드라이브2 기술을 채택, 긁힌 DVD나 CD 등도 재생가능하다고 소니코리아측이 밝혔다.
이 제품은 또 플레이백 다이얼을 채택해 버튼 하나로 재생, 스캔, 스킵이 가능하며 인스턴트 리플레이 버튼을 누르면 약 10∼15초 이전의 장면부터 다시 재생된다. 가격은 부가세를 포함해 29만9000원이다.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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