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대표 이명우 http://www.sony.co.kr)가 슬림형 DVD플레이어(모델명 DVP-NS305·사진)를 출시했다.
55㎜의 초박형 두께로 CDR 및 CDRW, MP3, VCD는 물론 DVD리코더 확산에 대비해 리코더로 녹화된 DVD도 재생할 수 있다. 또한 프리시전 드라이브2 기술을 채택, 긁힌 DVD나 CD 등도 재생가능하다고 소니코리아측이 밝혔다.
이 제품은 또 플레이백 다이얼을 채택해 버튼 하나로 재생, 스캔, 스킵이 가능하며 인스턴트 리플레이 버튼을 누르면 약 10∼15초 이전의 장면부터 다시 재생된다. 가격은 부가세를 포함해 29만9000원이다.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쿠팡 CLS, '배' 번호판 택배차량 불법 운송 잡는다
-
2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3
BMW, 연내 세단 7시리즈·SUV X5 출격
-
4
단독건양대병원, 자체 AI 데이터센터 구축…최대 200억원 투입
-
5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6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7
단통법 폐지에 저소득층 단말기 구입비 줄어…통신서비스는 소폭 증가
-
8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9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10
젠슨 황, 트럼프와 공개 통화…“AI 종말론은 사기” 공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