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위성중계기 공급업체인 AAP(Americom Asia-Pacific·http://www.americom-ap.com)는 다음달 1일부터 순복음교회에 위성서비스를 제공한다고 6일 밝혔다.
올초부터 자사의 위성장비인 ‘AAP-1’을 기반으로 시험서비스를 제공해온 AAP는 준비작업을 마치고 본 서비스에 들어간다고 설명했다.
AAP는 통신위성 제조사인 록히드마틴과 위성서비스 업체인 SES아메리콤이 설립한 합작회사로 현재 싱가포르에 위치한 아태지역본부를 통해 한국 시장 진출을 가속화하고 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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